작은 비즈니스를 위한 실행 파트너

사장님이 직접 다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소셜 콘텐츠, 웹사이트, 내부 업무를 말이 아니라 검토 가능한 결과물로 정리합니다.

가게를 운영하면 해야 할 일이 계속 생깁니다.

큰 회사에는 팀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로컬 비즈니스에서는 결국 사장님이 직접 챙기게 됩니다.

이번 주에 뭘 올릴지 매번 고민합니다.

좋은 이야기는 이미 있습니다. 메뉴, 서비스, 고객 질문, 현장 안내를 콘텐츠 구조로 바꾸는 시간이 부족할 뿐입니다.

웹사이트가 오래돼도 어디부터 고칠지 모릅니다.

예쁜 페이지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손님이 이해하고 문의할 수 있는 흐름입니다.

직원에게 같은 설명을 계속 반복합니다.

자료가 흩어져 있으면 사장님만 아는 일이 늘어납니다. 반복되는 설명을 직원용 화면과 문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맡길 수 있는 일

Sundayable은 아이디어만 드리지 않습니다. 최근 로컬 비즈니스 작업에서 실제로 사용된 방식만 골라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Social videos & content

매주 올릴 콘텐츠를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도록 만듭니다.

사장님 상황

사진과 설명은 있는데 릴스 대본, 자막, 캡션, 썸네일 문구로 정리할 시간이 없습니다.

Sundayable이 만드는 것

짧은 영상 대본, 카드뉴스 구조, Instagram caption, LinkedIn post, 게시 전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사장님이 확인하는 것

문구가 맞는지, 사진 crop이 괜찮은지, 링크와 자막이 정확한지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실제 예시

클리닉, 부동산, 서비스업, 프린팅 업종에서 교육형 콘텐츠, 한국어와 영어가 섞인 캡션, 게시 전 QA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Website & landing pages

손님이 이해하고 연락할 수 있는 웹사이트 흐름을 정리합니다.

사장님 상황

웹사이트는 있지만 서비스 설명, 모바일 가독성, 문의 form, booking link가 한 번에 이어지지 않습니다.

Sundayable이 만드는 것

기존 로고, 색상, 사진, 문구를 확인하고 one-page website, campaign landing page, 문의 흐름을 다시 구성합니다.

사장님이 확인하는 것

손님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지, 연락 방법이 분명한지, 모바일에서 글이 잘 읽히는지 확인합니다.

실제 예시

F&B 브랜드의 케이터링 문의 흐름, 교육 및 컨설팅 업종의 preview page, 개인 서비스 브랜드의 one-page website를 정리했습니다.

Internal apps & operations

사장님만 알고 있던 반복 업무를 직원과 함께 볼 수 있게 만듭니다.

사장님 상황

메뉴 사진, 레시피, 직원 교육 자료, vendor 정보, 승인해야 할 내용이 서로 다른 곳에 있습니다.

Sundayable이 만드는 것

직원용 화면, 관리자용 자료, 승인 목록, owner-only 정보를 구분해서 보기 쉽게 정리합니다.

사장님이 확인하는 것

직원이 봐도 되는 정보와 사장님만 봐야 하는 정보를 나누고, 실제 매장에서 쓰기 쉬운지 봅니다.

실제 예시

다지점 F&B 운영 사례에서 직원용 레시피 화면, 관리자 검토 화면, 사진 자료 정리, 접근 분리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과장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쓸 수 있는 결과물입니다.

공개 자료에서는 고객명, 내부 데이터, 원가, 계정 정보, 민감한 링크를 제외합니다. 대신 사장님이 검토하고 사용할 수 있었던 작업 방식만 보여드립니다.

게시 전까지 확인한 콘텐츠 자막, 썸네일 문구, 사진 crop, 링크, caption, 승인 상태를 함께 점검했습니다.
문의 흐름을 갖춘 웹페이지 서비스 설명, 모바일 가독성, form, thank-you page, live URL 확인까지 보았습니다.
직원이 볼 수 있는 업무 화면 레시피, 내부 자료, 관리자 정보, 승인 흐름을 분리해 실제 운영에 맞게 정리했습니다.
Sundayable의 기준 확인되지 않은 성과 수치는 넣지 않습니다. 대신 사장님이 직접 붙잡고 있던 일이 어떤 결과물로 바뀌었는지 보여드립니다.

처음부터 큰 프로젝트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먼저 반복되는 일 하나를 고릅니다. 작은 초안을 보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확인한 뒤 다음 단계를 정합니다.

고르기

일 하나를 고릅니다.

이번 주 게시물, 웹사이트 문구, 직원 안내처럼 자주 미뤄지는 일을 정합니다.

전달하기

자료를 넘겨주십니다.

사진, 링크, 기존 문구, 음성 메모, 대략적인 방향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들기

초안을 만듭니다.

검토할 수 있는 copy, page, file, screen 형태로 먼저 정리합니다.

결정하기

보고 결정합니다.

사장님은 방향을 보고 고치거나 승인합니다. 필요한 경우 게시, 배포, 정리까지 이어갑니다.

이번 주에 사장님이 직접 붙잡고 있는 일 하나만 가져오세요.

Sundayable이 먼저 정리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작은 초안 하나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상담 예약하기
추천 시작점: 이 페이지를 받으신 연락처로 답장하시거나, 상담 요청 메일에 지금 가장 미뤄지고 있는 일 한 가지를 적어주세요. 예: 이번 주 social post, 웹사이트 문의 form, 직원용 guide.